주메뉴 바로가기

복지관캠페인

주민이 직접 만들어가는 미술동아리(미술관 나들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원혜영 작성일17-08-11 11:09 조회179회 댓글0건

본문

-주민들이 모여 그림을 그립니다.
-지역사회가 나서서 주민들의 활동을 지원합니다.
-서로가 칭찬하고 격려하면서 서로의 꿈을 응원합니다.

그동안 생각만 하던 미술동아리의 첫 외부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대망의 첫 나들이는 07월21일 대림미술관으로 토드 셀비의 〈The Selby House: #즐거운_나의_집〉 전에 다녀왔습니다.

회원들과 원장님이 직접 미술관과 일정을 정하고 준비합니다. 당일 아침 화실에 모여 간단히 안부를 묻고 들뜬 기분을 안고 복지관 차량을 이용하여 대림미술관으로 이동하면서 그 동안 그림그리기에만 몰두하다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림에 대한 이야기뿐만이 아니라 고향이나 여행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 됩니다.

대림미술관 도착 후 미술관 로비에서 함께 사진을 찍으며 도슨트를 기다렸고, 도슨트가 도착 후 간단한 소개와 함께 설명을 들으며 본격적인 미술관 투어를 시작하였습니다.



미술관 입구에서부터 전시장 전체, 그리고 정원까지 토드 셀비의 행복한 상상과 즐거움이 가득한 ‘셀비의 집’으로 변화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그의 대표 사진 시리즈뿐 아니라 다채로운 컬러와 자유로운 표현이 돋보이는 일러스트레이션, 영상, 그리고 새롭게 선보이는 대형 설치 작업까지 작가의 상상력과 유머감각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작품들을 총망라합니다. 본 전시는 토드 셀비가 자신의 블로그 '더셀비닷컴(theselby.com)' 공개하며 큰 주목을 받기 시작한 유명인들의 사적인 공간을 촬영한 초기 작품부터, 패션과 요리의 영역에서 활약하는 인물들의 역동적인 작업실과 창의적인 주방을 담은 230여 점의 대표 사진들을 한 자리에서 소개



동물, 음식, 자연 등의 일상적인 소재에 작가만의 고유한 색깔과 순수한 에너지를 덧입힌 일러스트와 드로잉 작품들을 통해, 보다 쉽고 친밀하게 대중과 소통하는데 동아리회원들이 특히 이해하기 쉽고 1차원적인 방식으로 일러스트를 구상하여 작품을 감상하면서 ‘우리도 할 수 있다.’ 라는 긍정의 에너지를 표출해 주셔서 함께 간 담당자도 이후에 모임들이 더 기대가 되어집니다.

함께 한 모든 분들이 감사합니다. 이른 아침 늦지 않고 함께 모여 준 우리 회원들, 미술관 미리 다녀오시고 함께 하면 좋겠다라고 제안해 주신 원장님, 천천히 그리고 이해하기 쉽고 친근하게 설명해준 도슨트, 맑은 하늘까지 오늘은 모든 것이 좋은 날이네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복지관캠페인 목록

Total 109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 특화사업
  • 복지관활동사진
  • 후원안내
  • 자원봉사